어차피 야전에서 취식할려면 즉석에서 먹어야할게 필요할

어지간하면 취사지원을 받아 조리된걸 먹는게 최선이지만 그게 불가능할때도 있음

[그럼 소지하고다니면서 즉시에 별다른 조리없이 먹을 수 있어야하는게 필요] = 전투식량


전투식량이 왜 필요? = 왜 전쟁시 먹을걸 따로 들고다님?

이런거아닌가

그래서 군대가 존재하고부터 전투식량은 같이 존재했자너


이렇게되면 전투식량에도 신경쓰긴해야함

안그러면 ㅈ될게 빤히 보이자나

전투식량 각자 준비해~

응 까까~ 응 귀찮아~ 응 야채? 이런식으로 제각각이면 관리할수도 없고 효율도 떨어짐

딱 정해서 만드는게 낫지


그럼 결국 현존하는 전투식량이 나올수밖에 없는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