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급양담당관이었나? 간부 잠시 없거나 그럴때 취사애들이 넘 힘들고 귀찮아서고등어나 삼치 코다리 같은 생선 종류를 비닐밥에 넣어서 준적이 한번이었나 두번있었음그때 간부들도 얼굴 간수 못했는데
이것도 호칭이 부바부인가? 우린 봉지밥이라 그랬는데
이런건 사실 부대네에서도 다 다르게 부르잖아 ㅋㅋ 비닐밥이라 부르는 애도 있고 봉지밥이라 부르는 애도 있고
뼈 ㅈ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