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의 알아사드는 진즉에 서방과 척을 진 놈이고, 뒷배래봐야 우크라이나에서 좆되고 있는 루시 병신들 뿐인데.


내전으로 이미 군대건 경제건 사회건 망가진지 오래라 반격은 커녕 방어조차 못할 형편이니.


터키 입장서는 알아사드 축출같은 건 생각하고 있을 것 같진 않더라도.


중동 영향력 확대와 루시꺼져 시전, 시리아 북부의 반 터키성향/ 독립주의 성향의 쿠르드족 밟는 것정도로


계속 사이클이 반복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