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사단은 자기 지역 붙박이. 현역 상비사단 데미지 입고 후퇴하면 로테이션으로 올라가는건 동원사단. 향토사단 동원사단 둘 다 예비군으로 완편되는건 동일.
야수의심장(1q2w3e4rtemp)2022-08-17 05:55
답글
동원사단은 북진할 때 상비사단이랑 38선 같이 넘어감. 향토사단은 계속 붙박이로 경찰군(POSS)이랑 지역방위.
야수의심장(1q2w3e4rtemp)2022-08-17 05:57
답글
내가 잘 못 들었나.. 군대 장교한테 들은 썰이었는데.. 향토사단도 전쟁 길어져서 상비사단이고 뭐고 다 갈리면 재정비 때 임무교대로 전방 추진 계획 있다고 들었는데 개소리였군;
KF21(eksxp00444)2022-08-17 05:59
답글
ㅇㅇ상승 작계라고 병력 다 갈리면 향토사단도 등떠밀려 올라가는건(상승) 맞음.
야수의심장(1q2w3e4rtemp)2022-08-17 06:02
답글
아 그 장교 말도 틀린 건 아니었네... 근데 그건 ㄹㅇ '다 갈려야' 가는거고.. 근데 상비사단까지 갈리면 ...... ㄷㄷㄷㄷㄷㄷㄷㄷㄷ
KF21(eksxp00444)2022-08-17 06:02
답글
우크라이나가 영토방위군도 돈바스 차출해가는거랑 비슷한 맥락이네
Water_Bear(gray0622)2022-08-17 06:03
답글
여담이지만, 상승 작계 실행되고 향토사단이 올라가면 지역방위는 경찰, 철도경찰, 국립병원보안팀(준공무원), 교도관 등이 소총들고 지키게 되있음(통합방위사태). 그래서 통합방위훈련이라고 민, 군, 경 합동훈련도 함.
야수의심장(1q2w3e4rtemp)2022-08-17 06:08
답글
와 고수님 그럼 상승 작계 실현 될 정도로 ㅈ 박으면 징병 범위도 일반 야비군에서 국민 총동원령 같이 내려져서 추가 징집으로 병력 더 뽑는 상황은 없음?? 추가 부대 증편해서 향방+후방 훈련이라던지
KF21(eksxp00444)2022-08-17 06:11
답글
그거까진 몰?루. 그런데 예비군 갈려나갔을 시점엔 인력은 더 이상 의미가 없을 확률이 큼. 장비가 없거든. 구식 장비, 퇴역 장비들 다 풀어서 예비군 주는데 이 예비군이 갈렸으면 군인을 더 쥐어짜도 들려보낼 무기가 없어서 의미없음. 일본처럼 총동원령까지 갈 확률은 적지 않나 싶음.
야수의심장(1q2w3e4rtemp)2022-08-17 06:14
답글
그리고 동원령 선포되고 완편된 시점에 한국군 규모가 52만에서 360만으로 펌핑되는데 독일이 세계 2차대전으로 전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켰을때 병력이 420만이었음(1939년 기준). 유럽보다 좆만한 한반도에 군인 360만? 핵 아니면 이건 미군이 와도 안되는 머릿수임. 총동원령 내리기 전에 전쟁 끝남.
야수의심장(1q2w3e4rtemp)2022-08-17 06:28
답글
그 360만이 국민돌격대처럼 옆집 철수 그 옆집 춘식이 아저씨 데려다가 총만 쥐어준 신병이 아니라 다 병장전역한, 그러니까 군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찌 돌아가야하는지 아는 숙련병들임. 거기에 경찰 13만 해양경찰 2만 교도관 등등 합치면 거진 380만임. 지금 한국 소총재고량이 부족할 지경임.
야수의심장(1q2w3e4rtemp)2022-08-17 06:33
답글
한국이 퇴역장비들 노후무기들 다 긁어모아서 구두쇠처럼 치장처리해서 박아두는게 그래서임. 중국군 현역이 375만인데, 한국은 동원령 내리고 완편까지 몇 달만 기다리면 머릿수도 그 중국군이랑 비빌 정도임. 우리가 지금 어떤 나라에 사는지 감이 옴? 해외 커뮤에서 괜히 머한보고 SF소설에 나오는 군사국가 드립치는게 아니야.
야수의심장(1q2w3e4rtemp)2022-08-17 06:37
답글
더 첨언하자면 민방위는 세지도 않았어. 민방위가 360만임. 위에 현역 예비군 경찰 교도관 민방위 다 합치면 중국군 상비군+예비군(560만)보다도 160만명이 많아. 중국이랑 전쟁나면 미국이 한국을 포기한다는 새끼듣 있는데ㅋㅋㅋ 미국이 포기한다고? 이런 나라를?
전시되서 밀리고 있는 중이면 동원령 선포 시점에 이미 집결지가 전방이 아님.
전방 부대 갈라면 향토방위사단이 완편해서 임무교대로 전방 교대 해주고 전방에서 갈린 애들은 후방 내려와서 재정비 하는거 아님?
향토사단은 자기 지역 붙박이. 현역 상비사단 데미지 입고 후퇴하면 로테이션으로 올라가는건 동원사단. 향토사단 동원사단 둘 다 예비군으로 완편되는건 동일.
동원사단은 북진할 때 상비사단이랑 38선 같이 넘어감. 향토사단은 계속 붙박이로 경찰군(POSS)이랑 지역방위.
내가 잘 못 들었나.. 군대 장교한테 들은 썰이었는데.. 향토사단도 전쟁 길어져서 상비사단이고 뭐고 다 갈리면 재정비 때 임무교대로 전방 추진 계획 있다고 들었는데 개소리였군;
ㅇㅇ상승 작계라고 병력 다 갈리면 향토사단도 등떠밀려 올라가는건(상승) 맞음.
아 그 장교 말도 틀린 건 아니었네... 근데 그건 ㄹㅇ '다 갈려야' 가는거고.. 근데 상비사단까지 갈리면 ...... ㄷㄷㄷㄷㄷㄷㄷㄷㄷ
우크라이나가 영토방위군도 돈바스 차출해가는거랑 비슷한 맥락이네
여담이지만, 상승 작계 실행되고 향토사단이 올라가면 지역방위는 경찰, 철도경찰, 국립병원보안팀(준공무원), 교도관 등이 소총들고 지키게 되있음(통합방위사태). 그래서 통합방위훈련이라고 민, 군, 경 합동훈련도 함.
와 고수님 그럼 상승 작계 실현 될 정도로 ㅈ 박으면 징병 범위도 일반 야비군에서 국민 총동원령 같이 내려져서 추가 징집으로 병력 더 뽑는 상황은 없음?? 추가 부대 증편해서 향방+후방 훈련이라던지
그거까진 몰?루. 그런데 예비군 갈려나갔을 시점엔 인력은 더 이상 의미가 없을 확률이 큼. 장비가 없거든. 구식 장비, 퇴역 장비들 다 풀어서 예비군 주는데 이 예비군이 갈렸으면 군인을 더 쥐어짜도 들려보낼 무기가 없어서 의미없음. 일본처럼 총동원령까지 갈 확률은 적지 않나 싶음.
그리고 동원령 선포되고 완편된 시점에 한국군 규모가 52만에서 360만으로 펌핑되는데 독일이 세계 2차대전으로 전세계를 상대로 전쟁을 일으켰을때 병력이 420만이었음(1939년 기준). 유럽보다 좆만한 한반도에 군인 360만? 핵 아니면 이건 미군이 와도 안되는 머릿수임. 총동원령 내리기 전에 전쟁 끝남.
그 360만이 국민돌격대처럼 옆집 철수 그 옆집 춘식이 아저씨 데려다가 총만 쥐어준 신병이 아니라 다 병장전역한, 그러니까 군대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찌 돌아가야하는지 아는 숙련병들임. 거기에 경찰 13만 해양경찰 2만 교도관 등등 합치면 거진 380만임. 지금 한국 소총재고량이 부족할 지경임.
한국이 퇴역장비들 노후무기들 다 긁어모아서 구두쇠처럼 치장처리해서 박아두는게 그래서임. 중국군 현역이 375만인데, 한국은 동원령 내리고 완편까지 몇 달만 기다리면 머릿수도 그 중국군이랑 비빌 정도임. 우리가 지금 어떤 나라에 사는지 감이 옴? 해외 커뮤에서 괜히 머한보고 SF소설에 나오는 군사국가 드립치는게 아니야.
더 첨언하자면 민방위는 세지도 않았어. 민방위가 360만임. 위에 현역 예비군 경찰 교도관 민방위 다 합치면 중국군 상비군+예비군(560만)보다도 160만명이 많아. 중국이랑 전쟁나면 미국이 한국을 포기한다는 새끼듣 있는데ㅋㅋㅋ 미국이 포기한다고? 이런 나라를?
감사감사
전방엔 향토사단이 거의 없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