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도 꼴페1미 은근히 드글거렸는데
15년도였나 러시아 새끼들 들어와서 친러세력 키우고
우크라이나 내전 한참 일어나면서
군인들 전방으로 이동할때 여자들 길가에 마중 나와서 무릎 꿇고 배웅해주던거 생각나네

평화로울땐 권리만 외치다가
평화 깨지고 국방의 의무를 위해 군인들 죽어나가니까
그제서야 정신머리 되찾던건 웃기기도 하고
남일같지도 않아서 착잡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