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 씨이발럼이 짬통에서 튀어나온걸 하필이면 주임원사가 직접봐서


취사반 개털린다음에 병사들까지 차출해서 취사반을 아주 갈아엎는데


문제의 짬통 부분 청소하다가 쥐 몇마리 뛰어댕기는거 봐서


발로 차거나 밟아 죽인적은 있다 열받아서


보니까 짬통 뒤에 작은 구멍 보이드만 거기에 둥지틀었음


나 뿐만 아니라 직접 털린 취사병들도 분노의 쥐학살을 자행함


시체는 쓰레받이에 쳐넣고 산쪽으로 던지고 물로 행굼


근데 씨이발 바닥에 피랑 내장 일부가 남아서 그거 닦는데 또 한세월 걸리고


나 뿐만 아니라 밟아죽인 사람들은 쥐 살점이 붙어서 그것도 다 물로 행구고 솔질하고 다시 구두약으로 마무리 함


그지같은 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