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bile.twitter.com/ikhurshudyan/status/1559465769674711042
https://mobile.twitter.com/noclador/status/1559530559575130113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interactive/2022/ukraine-road-to-war/
미국은 이미 작년 10월즈음에 러시아의 대략적인 침공계획에 대한 정보를 입수했고 바이든이 참모진들과 회의를 열어서 러시아가 정말로 침공할것인지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고함.
그리고 러시아의 침공여부에 대해서 확신이 들자 우크라이나측에 정보를 줬는데 다른 나토 동맹국들이 아닌, 오직 우크라이나한테만 정보공유를 해줬다고함.
미국은 우크라이나한테 러시아는 아마 체르니히우와 호스토멜을 통해서 키이우를 최단거리에서, 최단시간안에 함락시킬려 할거라면서 러시아의 공세루트를 정확하게 진단했고, 해당소식을 들은 젤렌스키는 우리가 어떻게든 공세를 막아볼테니 미국은 타국 지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지원을 해달라고 부탁했다고함.
미국이 나토 동맹국들한테 러시아의 구체적인 침공계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지 않은 이유는 어차피 믿지도 않을텐데 굳이 알려줄 필요가 있나? 였음. 실제로 유럽은 마지막 순간까지 외교적으로 해결될 문제니까 러시아가 진짜로 침공할거라고 생각 안했고, 러시아를 믿지않던 영국과 발트3국마저 전면전 규모는 예상 못했다고함. 쿨레바의 회고에 따르면 다른 나라들은 전쟁같은건 없을거라고 웃어넘겼지만 오직 미국만이 진지한 경고를 해줬다고 했고 젤렌스키 마저도 러시아의 침공여부에 대해선 처음엔 반신반의 했다고함.
https://mobile.twitter.com/noclador/status/1559530559575130113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interactive/2022/ukraine-road-to-war/
미국은 이미 작년 10월즈음에 러시아의 대략적인 침공계획에 대한 정보를 입수했고 바이든이 참모진들과 회의를 열어서 러시아가 정말로 침공할것인지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고함.
그리고 러시아의 침공여부에 대해서 확신이 들자 우크라이나측에 정보를 줬는데 다른 나토 동맹국들이 아닌, 오직 우크라이나한테만 정보공유를 해줬다고함.
미국은 우크라이나한테 러시아는 아마 체르니히우와 호스토멜을 통해서 키이우를 최단거리에서, 최단시간안에 함락시킬려 할거라면서 러시아의 공세루트를 정확하게 진단했고, 해당소식을 들은 젤렌스키는 우리가 어떻게든 공세를 막아볼테니 미국은 타국 지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지원을 해달라고 부탁했다고함.
미국이 나토 동맹국들한테 러시아의 구체적인 침공계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지 않은 이유는 어차피 믿지도 않을텐데 굳이 알려줄 필요가 있나? 였음. 실제로 유럽은 마지막 순간까지 외교적으로 해결될 문제니까 러시아가 진짜로 침공할거라고 생각 안했고, 러시아를 믿지않던 영국과 발트3국마저 전면전 규모는 예상 못했다고함. 쿨레바의 회고에 따르면 다른 나라들은 전쟁같은건 없을거라고 웃어넘겼지만 오직 미국만이 진지한 경고를 해줬다고 했고 젤렌스키 마저도 러시아의 침공여부에 대해선 처음엔 반신반의 했다고함.
유럽, 특히 독일과 프랑스가 러시아의 전면적인 침공에 대해서 믿지 않은 이유는 마크롱과 메르켈이 몇년동안 푸틴과 대화하면서 푸틴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오판했기 때문이었다고 함. 지금까지 푸틴과 대화를 나누면서 그의 성향에 대해서 파악했는데 그는 이런 무모한 전쟁을 벌일 사람이 아니라면서 독프는 러시아가 전쟁을 벌이지 않을거라고 철석같이 믿었고, 결과적으로 독일과 프랑스는 스스로의 푸틴이해도를 과대평가 해버리고 말았음.
그리고 왜 러시아가 진짜 침공했는지에 대해선 러시아가 우크라를 앝본게 큰 요인이었을거라고 함. 특히 푸틴이 젤렌스키를 크게 깔봤는데 군붕이들 말대로 야추 피아노나 치는 코미디언쯤은 3일컷 쌉가능하다고 믿었을거라더라ㅋㅋㅋ
그리고 왜 러시아가 진짜 침공했는지에 대해선 러시아가 우크라를 앝본게 큰 요인이었을거라고 함. 특히 푸틴이 젤렌스키를 크게 깔봤는데 군붕이들 말대로 야추 피아노나 치는 코미디언쯤은 3일컷 쌉가능하다고 믿었을거라더라ㅋㅋㅋ
그게 뭐든 전쟁의 원인은 오판이지. 독프는 푸틴을 오판했고, 푸틴은 젤렌스키를 오판한거고.
푸틴이 그정도로 미쳤을줄 서구 지도자들이 예상 못했다는 거네
유럽 놈들이 븅신이고 미국은 워낙 파이프가 많아서 걍 결론 내린 거 같은 데?
쿨레바 어제 드미트리 고르돈 인터뷰에 나와서 말하는 거 들어보면, 젤렌스키 성격이 처음부터 바로 믿지 않고 조사한 다음에 믿는 타입이라고 이야기함. 그러면서 칼추기 사건을 얘기하는데, 미국이 항상 옳은 건 아니고, 우크라이나 화학무기 넘겨줬다는 것도 결국 없었던 게 밝혀지지 않았냐, 미국 말을 무조건 바로 믿을 수는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젤렌스키도 처음부터 바로 믿지는 않았지만 그런 상태에서도 바로 진지하게 대응했다고 말함. 반신반의했다는 내용만 전달되면 젤렌스키가 안 믿어서 아무 대응도 안 하고 무시한 것처럼 선전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굳이 덧붙여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