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리체널에서 나왔던것이고 비밀작전이라 알려진게 그리 많지는 않은걸로 아는데, 대강 이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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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걸 동틀녘인 새벽에 하는데, 이것도 시간계산 잘못해서 원래 6시쯤이면 좀 어두워야하는데 히말라야 산이라서 해가 ㅈㄴ 일찍뜬거였음.


그리고 단숨에 일본군을 처리하고 포로들을 구출해야하는데, 해가 너무 빨리 뜨는바람에


어쩔수없이 이판사판이다 라고 해서 특공대랑 초소 사이 거리가 100~300미터쯤 되는거리임.


근데 저 자갈밭이 걍 평지라서 기어와도 걸리게 되어있음 거기다 동틀녘인데 앞에 시야 다보임.


이말은 연합군이 봤을때 저멀리 초소의 일본군이 보인다면 초소의 일본군은 연합군을 볼수있다는것.


근데 웬걸?


일단 기어가서 안걸리고 작전성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회로도 없었던곳이라 정문돌파하는수밖에 없었다고함


기어가던 도중 일본군 초병 하나가 미군을 발견한거 같았는데, 다시 총을 거두고 딴짓했다고함


발견을 못했는지는 몰겠다 그럼




나중에 전문가들이 분석해서 알고보니 일본군들이 여기까진 안오겠지 하면서 경계 존나 느슨하게 했다가 다 털린거였음.


그리고 그 수용소의 일본군들은 거의 전멸했고 포로는 있었는지 기억안남.



그리고 연합군 포로는 고산병에 시달리는 인원도 있었고 세뇌를 너무 잘시켜놔서 구출하러온 군인들을 모두 화성인으로 알아서 자살시도하는 사람도 있었다고함.



저게 1945년 전쟁끝나기 몇달전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