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개토대왕 시절만 해도 고구려가 신라 구원군5만 보내려고 후연쪽에 배치된 군대 빼돌려서 갔다 썻을정도였음
백제나 신라도 많이 끌어내봐야 2~3만명

근데 6세기 후반보면, 여전히 백제나 신라는 2~3만 선에서 전쟁이 일어나는데, 고구려는 10~15만명을 수당과의 전쟁에 상시 동원했고 심지어 몇번 패배해도 복구할 정도였음

고구려가 유달리 병력동원이 후기에 잘된 이유가 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