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선 수천척이 미국 동부해안에서 침몰했다며?미국 동부연안에서 조금만 나오면 대서양 심해라서 유보트들이 공격하고 바로 숨기 좋았다고 함.그때 미국이 왜 유보트 대응을 잘 못했는지 의문이네.
대응하는거보다 수송선생산하는게 더 쌈 - dc App
사람들 존나 죽었잖아ㄷㄷ
?? : 수송선 타실분 월급 많이 드립니다~!
대응할만한 호위함 전력이 충분치 않았거든. 영국이 제시한 컨보이체계도 바로 이행된게 아니고
북소리 작전이나 1942년 중후반까지 격침된게 단독항해 도중 유보트에 격침된 사례들임
추가로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강 까지 U보트 활동함
"미국 동부해안에서 상선 수천척 침몰"????
폭뢰 160발 이상 탑재한 호위 구축함을 찍어내서야 대응하기 시작함
바로 수송선 개조해서 호위항공모함 CVE 찍어내서 잠수함 조지기 시작했는데 몇 년도 이야기하는 거냐?
제대로 대잠수함 호위항모 운영하기 시작한게 1943년임. 1942년은 연합군 선단 재앙의 해였고
초반엔 거기까지 올줄 몰랐으니 당한거. 되니츠가 초반에 보내서 재미는 많이 봤고 그 이후가 그런 황금기는 없었지
ㅇㅎ
사실 그전에는 펀치력을 가진 중순양함 이상을 주력으로 투자했으니깐. 대공도 되고 대잠도 되고 만능인 구축함이 수상함대 주력화 된후론 그런 일이 없어졌지
1942년 1월부터 6월말까지 북대서양에서 유보트에게 잃은 연합국의 상선이 총 506척임. 북대서양 전체가 이런데 미동부해안에서만 수천척은 말이 안 되지.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u_boot&logNo=130003782943
여기에
찾아보니 1942년의 전반기 동안 미동부해안에서 유보트에게 상실한 연합군 상선이 397척이라고 나오네. 많긴 하다..
미해군의 대응이 늦었음. 모리슨 제독에 따르면 미국이 참전했을 때 구축함을 제외하고 "쓸만한 대잠함정" 이 불과 5척이었다고 함. 그런 상황에서 태평양으로 구축함들이 차출되고 킹 제독도 태평양에만 신경쓰면서 미동해안을 그냥 놓아버린 거.. 게다가 호송선단 체계의 도입도 늦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