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 쯤에
아직 도색 안 한 쌩 기체보고
리벳이 다 보인다면서
(엄밀히 말하면 리벳은 아니지)
"무슨 표면처리가 저따군데
스텔스기냐" 이런 소리가 많았는데
당시에도 금방 반박되어서
가라앉았던 떡밥임
랩터든 라뚱이든
페이스트 처리 하기 전에는
저런 자국 다 보임
이게 처리 마친 표면 같은데
어차피 저런 자국보다는
수직 미익이나 IRST 같이
외부로 돌출되어 레이더파를
반사시킬 수 있는 부분이
RCS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나사 자국이 그리 중요하진 않음
러시아 애들 무기는
냉전시기부터 하나둘씩
문제가 있던, 어거지로
미국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진 애들이라고 보는데
일단 그래도 팩트에 기반해서 까자
저걸 굳이 메우려고 들면 쓸데없이 정비가 야랄날거같은데..
그래서 F-35 정비비용이 야랄난거임 - dc App
라뚱은 도료처리 과정이 개선되어서 도료 한정으로 예전에 비하면 천사임
근데 러시아를 제외한 5세대기들은 리벳자국같은거 없지않음? 본적이 없는거같은데 - dc App
본문에 있잖아
저건 처리전이라며 - dc App
팍파처럼 돋보이지 않는거지 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