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함사업은 육공군이랑은 다르게 중장기 요소로 개발되는거임
그 과정에서 중간에 갑자기 요구사항이 뻥튀기 될수도 있는거고
중간에 무슨 사건이 터져서 장기요소가 갑자기 중단기 요소로 기획될수도 있는거임
그 배들이 성능이 애매하거나 뭔가 하자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해상안보에서 그 함들이 필요없냐고 말하면 그건 잘 모르겠음
그것들이 그나마 대체라도 해줬기에 기존의 DD들이 퇴역이라도 할수있었고
그것들이 땜빵해줄때 지금의 DDG1-2 KDDX FFG2-3-4 를 개발할때까지의 발판이 될수있었음
당장 지금도 해역함대가면 로테이션 개판나있고 그러지만 그게 그나마 그 함들이 뽑혀 나와서 겨우겨우 돌리고 있는거임
시발 해역함대에서 경비용 MLS LST 굴려보자는 발상도 나왔고 실제로 해봤다니깐?
나는 그 함들이 성능이 좀 아쉽더라도 나온것 자체에 감사함
물론 배 성능 자체를 커버치는건 아님
근데 성능 다 맞춰서 나왔으면 지금 건함사업이 제대로 될 수 있었겠냐는걸 생각 좀 해보라는거지
글킨하지만 그래도 빨리 대체했음 좋겠다
해역함대용 대구급 더 뽑아야하지않겠누
나도 해군이라 이말에 100% 동의함 pcc ff도 굴러다니는데 인천급 vls가 어떻고 ddh-2 레이더가 어떻고 하는거 배부른소리로밖엔 안들림
https://m.dcinside.com/board/war/2821412
그니깐 레이더니 뭐니 하는걸 커버치는게 아니라니깐?
요약: 핑계다. 해군이 멍청해서 병신배가 나온 거지 멀쩡하게 진행했어도 돈이 없다든가 때를 못 맞춘다든가 할 일은 없었음.
"성능 다 맞춰서 나왔으면 지금 건함사업이 제대로 될 수 있었겠냐는걸 생각 좀 해보라는거지"라며?
내가 그 배만 이야기하는게 아니잖아
그럼 DDH-II는 글에서 빼지? FFG-I도 마찬가지 아닌가? 참모총장 지시로 무리하게 5인치 함포 달아서 설계결함 터진 거랑 소요 시기 맞추는 거랑 무슨 상관?
그니깐 병신짓을 했던 뭘하던 그냥 배 자체가 뽑혀져 나온것 만으로 나는 다행이라는 이야기하는거라고 난독하지마라
넌 니가 쓴 글도 못 읽냐? "성능이 제대로 된 배였으면 제때 안 뽑혀져 나왔을 것"이라는 논리를 글에서 전개해놓고 여기서는 "아무튼 배가 나왔으니 다행"이라는 전혀 다른 소리를 댓글에서 한 다음 딴 사람을 난독으로 모네 ㅋㅋㅋㅋ
그니깐 문제의 원인이 뭐든간에 최종적으로 성능을 제대로 맞춰나왔으면 도입시기가 맞춰졌겠냐고 해역함대 빵꾸나지
뭔 개잡소리야. 성능을 맞춰서 나오면 왜 소요가 지연된자고 지멋대로 망상을 함?
게다가 DDH-II는 심지어 해역함대 배도 아님 ㅋㅋㅋㅋ
당장 DDH-II만 봐도 1) 당시 TRS-3D라는 더 나은 대안이 있었고 2) 그걸 못 단 건 그냥 해군이 다쓰지도 못할 Mk.41 대량으로 쑤셔박기에 열중해서라는 결론인데 여기에 어떻게 소요 시기 지연이 자동적으로 도출되냐? ㅋㅋㅋㅋ
ㅇㅇ 그니깐 그게 해군이 멍청해서든 뭐든 만든 놈의 생각이 뭐든 모르겠는데 뽑혀나온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머만새끼들은 지금 뭐하고 있는데 그리고 해역함대 빵꾸날때도 dd2 가서 땜빵 뛰어주고하는데 난독이니 뭐니하기전에 한문장가지고 지랄하지말고 맥락을 좀 읽어보지?
그 배들이 성능이 애매하거나 뭔가 하자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해상안보에서 그 함들이 필요없냐고 말하면 그건 잘 모르겠음 진짜 글 읽은거 맞음? 마지막 문장에 급발진하는게 아니고?
난독은 느그가 나한테 난독이라고 지랄한거고 ㅋㅋㅋㅋ 게다가 글 안에서 "멀쩡한 성능의 배였으면 제때 전력화 못했다"는 근거도 없는 숨겨진 전제를 깔고 논리를 전개해놓고 그거 사실무근이라고 지적당하니까 아무튼 "제때 나왔으니 다행"이라는 얼척없는 소리만 늘어놓네 ㅋㅋㅋㅋ 멀쩡한 성능이어도 제때 나올 수 있었다니까?
"나는 그 함들이 성능이 좀 아쉽더라도 나온것 자체에 감사함" 내가 성능 쉴드를 치는게 아니라니깐? 그리고 멀쩡한 성능이였으면 제때 전력화 못했다라는게 대체 어딧음?
너 씨발 뇌 없냐? "근데 성능 다 맞춰서 나왔으면 지금 건함사업이 제대로 될 수 있었겠냐는걸 생각 좀 해보라는거지"라는 문장에 무슨 전제가 필요한지 몰라? 진짜 병신임? ㅋㅋㅋㅋ
게다가 씨발 글 서두에서 무슨 육군 공군 무기체계 도입사업은 중장기소요로 도입 안하는 양 서술한 것도 존나 웃기네. 그럼 육공군 획득사업은 죄다 긴급소요냐? ㅋㅋㅋㅋㅋㅋ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 니가 다 맞다 문장을 지가 읽고싶은대로만 해석하네
반박할 방법이 없으면 느그가 글을 좆같이 썼다고 반성하는게 먼저 아니겠냐? 피융신 ㅋㅋㅋ
네네 마지막 문장 좀 난해하게 썼다고 글 자체가 좆같다시는데 제가 반성합니다^^
글 첫머리부터 개잡소리 늘어놨다고 지적한건 또 어떻게 넘어가보려고 몸비틀기 개웃기노 ㅋㅋㅋ
어휴 적당히좀 해라 맥락맹으로 진상부리는 랜선 시어머니들도 아니고
trs-3d가 왜 나옴?
이순신급 기본설계중일때 처음 배에 올라간 레이더를 니 말대로 씹보수적인 해군보고 탑재하라는건 좀 아니라고 산ㅇ각함
트집잡기밖에 안되네 ㄹㅇ
그럼 1992년부터 네덜란드 호위함에 올리기 시작한 SMART-S라도 쓰든가. MW08은 그냥 말이 안 됨.
SPS-550K가 SMART-S의 개량형인 SMART-S Mk.2와 대단히 유사한 체계인 걸 생각하면 걍 해군이 존나 멍청하고 나태했다는 결론밖에 안 나옴. 심지어 SMART-S는 MW08하고 똑같은 시그널 사 제품임. 트집잡기 같은 소리 하네 ㅋㅋㅋ
군갤 좆목미필들 반고닉한테 개털리노 ㅋㅋㅋㅋ
ㄹㅇ 조직 밖이랑 안이랑 시선차이나는걸 무시하더라
??? : "너를 낳아주고 맥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키워준것만 해도 감사히 여겨라"
TRS-3D가 MW-08 대안이라고 하는 인간들은 이순신급 개념설계 당시 막 F122에 달아서 운용시험 해보던 물건을 해군 입장에서 쉽게 채용할 수 있었을지 생각도 안 해보는 거 같누
내가 했던 이야기 또 나오내 다들 비슷하게 느끼는듯 - dc App
ㅋㅋ 그딴 배들이 시간을 잘 끌어줬기 때문이 아니라, 배를 병신같이 뽑았어도 그동안 전쟁이 안났기 때문에 다행이다가 정확한 해석이지
ㅋㅋㄹㅇ
제때 나와줬으니 감사해야 한다? 현실을 직시하라고? 그럴수록 없는살림 최대한 고민을 해야했지 않을까? 그런 고민의 흔적이 안보인다는 거야. 이건 세단 하나 사서 타는 게 아니라고. 배가 그모양이라도 감사할게 아니라 그모양이 되지 않도록 예측하고 만들었어야 되는 거 아님? 핑계라는 거야. 시간을 벌어주었다는 건 유사시에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다는 말 아님?
헬천,윤영하:??? 헬천은 글타치고 윤영하는 ㄹㅇ 쉴드불가인데 검독수리급이 왜나왔는데 - dc App
물론 안나왔으면 해군 개같이 멸망은 맞는데 그렇다고 건함 사업 영 좋지않게 굴러가는건 팩트잖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