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자신들이 가난하다는데 억울함을 느낀다는게 웃기다.


가난이 싫으면 부유해지는 방향으로 움직였어야지.


자존심 때문에 가난해지는 방향으로 움직여놓고 부유해지지 못한다고 하는건 무슨?


자기가 서울 방향으로 가놓고 왜 부산에 도착하지 못하냐고 원망하는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