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환경의 차이가 컷다.


나치 독일에 의해 큰 피해를 입은 국가들...

폴란드. 구소련. 프랑스. 영국등...여기에 유태인들


미국도 ww2에서 47만명이 전사했지만, 본토를 공격당하지는 않았고.. 그나마 적개심은 덜하지. 그냥 남의 땅에서 전투만 한거니까..


독일은 도게자를 안 박으면 주변 상황을 볼때 그야말로 국가를 보존하기도 힘든 상황


일본이야 중국은 죽의 장막으로 틀어박혀 있었고...동남아라고 해봐야 솔까 일본에게 한마디 못하지...(또 원래 서구 식민지였기에..반감도 덜하고)

그나마 한국정도가 테클을 건것인데...



결국은 힘의 논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