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세계란게 아무리 격식 명분 따져도 기저에는 힘의 논리가 좌우하는데, 18-19세기 포함으로 서구는 전세계에 그걸 보여줬음. 그나마 좀 치던 한중일도 이양선 순회공연다니면서 gg

톡까놓고 동양은 판옥선이나 세키부네로 리스본이나 런던 털어본 역사가 없는데

서구는 북경을 조져본 역사가 있는게 오늘날에도 유지되는 서양우월주의 밑바탕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