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다른 나라 상황이나 '그래도 필요하다'는 둥, '그때는 어쩔 수 없없다' 이 따위 상황론 들먹이며 실드 좀 그만 쳤으면 좋겠다.


글케 따지면 흑표 파워팩 지랄이나 ROC 씹창나서 십년 가까이 표류 중인 분대 대전차 로켓 사업이나 K11은 왜 까노?


변명 없는 무덤 없다고 사정 하나씩 봐주기 시작하면 그것들도 다 한마디씩 할 말 있을텐데


수업료? 일단 문제가 뭔지부터 스스로 파악을 해야 뭘 배우던가 하지 다 옳고 괜찮은 결정이면 그게 수업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