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F-15C에 IRST 장착해서, 수 십키로 밖의 목표물을 AIM-120으로 명중 시켰는데, 카운터 스텔스로 IRST를 쓰려는 것 같음.
적외선 스펙트럼 분석해서, 거리 측정 한다는 글을 본 것 같은데.
레이더 말고는 적기와 거리를 측정 할 수 있는 기술이 없어서, IRST나 EO 로는 중거리 미사일 락온을 못했는데,
F-35 EO-DAS 업글하면, 레이더 없이도, BVR 가능해 질 듯.
F-22가 F-35를 레이더로 발견할 수 있는 거리가 30km 이내 라는데, 목표물 추적하고 미사일 발사 거리는 더 짧겠지?
F-35는 EO-DAS로 50km 밖에서 락온해서 미사일 쏴버리면, F-35로도 F-22를 BVR로 제압할 수 있는 길이 열림.
공군 파일럿 출신 유튜버 영상 보면, 유로파이터 IRST로 F-22를 50km 밖에서 발견 한다고 함.
어차피 유로파이터 레이더로는 F-22 거리 측정을 못해서, 중거리 미사일 락온을 못 하고.

게이야.. F-35의 강점으로 원래부터 지목된게 레이더에 의존할 필요없이 EOT-S/EO-DAS/ESM 등의 수동 센서로 획득한 표적 데이터를 융합해서 하는 원거리 교전능력이였다..
그 동안 수동 센서는 표적 획득용이지, 거리 측정은 레이더나, 레이저로 했음.
EOTS에 레이저 거리측정기 있음
레이저 거리 측정기로는 BVR 못해. 근거리 용이지.
EO-DAS를 통한 패시브 탐지는 극좌표계에서 방위각만 특정할 수 있고 좌표를 특정할 수 있는 거리의 측정은 레이더에 의존함. 물론 AESA 빔포밍이나 프리퀀시 점핑으로 레이더 발진 전파 특성을 조절하여 레이더 사용한 것을 최대한 적에게 안 들키도록 탐지하는 것이 F-35의 교전능력임
레이저 거리측정기는 장거리 문제있지 않음? 기상상태에도 영향받을거 같은데
라뚱의 시대가 온건가
라뚱은 그냥 F-22가 레이더로 탐지해서 100km 밖에서 미사일 날려 버릴 듯. F-22 레이더가 조루 되려면, 상대 전투기가 스텔스기여야 한다는 조건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