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oydellandbrewer.com/9781783272891/the-myth-of-the-press-gang/
대충 요약하면,
폭동 당시에 강제징집 관련한 언급이 없음
상선 인원들을 끌어모으는건 원래 흔한일이고, 미국대륙 에서의 프랑스-영국 함대 전투나 나폴레옹전때나 인력 보충이 많이 필요한건 사실.
당시 서민들 기준으로는 배타는거 꽤 돈되는 일이라서 오히려 좋아했음
그리고 술집을 급습[?]하는거는 술마시다가 안돌아오는 기열찐빠 선원들을 끌고가는거 뿐이라고 다른데서 언급하고.
아무튼 그렇다는듯.
ㅇㅇ 자원입대 한거임 봉고타고
사람들 생각으로는 '아쎄이! 이 마차를 봤으면 희망을 버려라!' 인데 실제로는 그냥 모병이고, 당연히 '배를 탈줄 아는 사람' 위주로 뽑았다함. 특히 상선
선원 입장에선 동원수당이나 나포수당 더 나오는 상선이나 사략선이 나은거고 솔직히 해군 짬밥 좆같은데다가 해군배면 개인 화물로 돈도 못 버는데 좋아할 이유 없지
그리고 현대같은 '해군훈련소'같은 개념따윈 없던 18세기여서 더더욱 상선 인원들을 선호해함. 그리고 의외로 상선도 좀 좆같아서 인력 이동도 활발하다 하고..
아쎄이! 자원입대를 환영한다
그날 럼을 마시지 않고도 취할수 있다는걸 알게됐다
왜 술마시러 8명이 갔는데 복귀한건 15명인지 궁금하지만
끌고온 해병대 포함이겠지 뭐
그 생각은 하긴 했음. 아무리 빡세게 군기를 잡는다고 해도 처음부터 그런 식으로 납치하듯이 강제로 끌고온 선원이면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
그리고 특히 '평시'가 아니라 전시에 인원을 빠르게 끌어모오는 경향이 컸는데, 당연히 숙련자 위주로 끌어모았지+자원입대, 강제징집은 딱히... 라고 했음.
그리고 배모는건 고오급 기술이였고, 군용 함선은 더더욱 고오급 인력이 필요해서 그냥 상선 인력 끌어모았다는듯. 훈련소? 그딴게 어딨음ㅋㅋㅋㅋ
시의원도 앵벌이하러 배타러갔노ㅋㅋㅋㅋㅋ
그 얘기는 여러번 봤는데, 그 의원 대체 이름이 뭐냐...
신화고 대부분 기존에 등록해놓은 상선원+나폴레옹 전쟁기나 동원이지 거의 대부분 평시에는 자발 입대자들이었음
전에 이 소리했더니 아에 컷당했음..
ㅇㅇㅇㅇ 요약하면 그말 맞음.
어선을 몰 줄 알면서도 괜우에 입대하지 않는 것은 죄 - dc App
해병식 "자원"입대가 아니였다니 그럼 프레스갱은 아예 허구인가? 아니면 한두번그런게 와전된건가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없다고 봐야겠지. 기존에 유사시 입대할 상선원들을 데려가는거였는데.
그러면 홍차해군도 안했던 프레스갱을 하는 감자대왕님과 군갤은 대체 뭐임
감자머앟은 그당시 기준으로도 뭐야 미친놈 하지 않았냐 그럼 군갤도 미친거 ㅏㄱ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