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천안문 유혈 진압하라는 정부의 명령을 북경군구가 거부하고 덩샤오핑이 사정사정해서 제남군구가 진압한거지. 저때 제남군구를 양씨 집안 사병이라고 양가군으로 불렸었는데 제남군구 사령관이었던 양상쿤이 다음 주석이었던 장쩌민과 권력투쟁을 벌이다 숙청당함. 보시라이-시진핑 후계자 싸움때도 시진핑을 밀어주는 군사위원회 원로들의 인민해방군과 보시라이를 미는 무장경찰 사이에서 내전이 벌어질뻔 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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