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도 선조에게서 이원익 이항복 이덕형 물려받았는데 인목대비 문제로 이것도 제대로 못 써먹음.
익명(121.144)2022-08-19 17:19
답글
광해도 애초에 선조 만한 그릇도 못됐던거임 그래서 좆만한 대북파에 매달려서 이항복, 이덕형을 날려버린거지
익명(110.11)2022-08-19 17:20
답글
ㅇㅇ. 선조는 정치적 스탠스 좆까 이슈는 내가 만든다 하던 놈이었으니 계파 막론하고 쓸놈 쓰고 자를 놈은 옥사를 조작해서라도 숙청한거고,
광해나 인조는 오히려 왕이 이슈에 떠밀려다니다 보니 쓸 수 있는 인재풀이 한정되었던 거.
그런 의미에서 선조는 여러모로 조선조 왕들중에서도 손꼽히는 ㅆㅌㅊ였는데 그놈의 충무공과의 관계를 좆박는 바람에 후대에 욕먹는거지.
익명(121.144)2022-08-19 17:23
김자점은 딱히 자질 문제 없었어 그러니 전후에 오히려 중임을 받은거
익명(125.129)2022-08-19 17:23
답글
애초에 김자점이 서북방쪽에서 북방군을 신속하게 몰고 내려왔으면 충분히 용골대 뒤를 칠수도 있었음에도 그렇게 안해서 결국 인조가 제대로 런도 못하고 남한산성에서 쇼를 하게 된건데 그리고 만약 김자점이 문제가 없었다면 유배될리도 없었지 그리고 인조가 김자점을 다시 중용한것도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 때문에 다시 불러서 중용하게 된건데 자질에 문제가 없었긴 ;;;
익명(110.11)2022-08-19 17:33
답글
동의하기 힘든 게 김자점은 동선령에서 2차 선봉대 저지 시도하기도 했고 작계에 따라 정방산성에서 황해 병력 집결시켜 청 본대 주시함. 그리고 추격하는 과정에서 토산에서 격전 치루었음
양평에 도착한 날짜가 12월 30일이고 겨우 1달 여간의 짧은 시간이었고 그 와중에 심기원과도 지휘권 정리 문제도 발생함.
익명(125.129)2022-08-19 17:39
답글
이미 서점에 출간된 근 몇년 사이에 나온 병자호란 관련 서적에도 네가 말한 건 진즉에 논파되고 심지어 나무위키에서조차 조목조목 반박함
나무위키 김자점 항목 검색해봐
익명(125.129)2022-08-19 17:40
선조는 이순신을 숙청했고, 인조는 이괄을 숙청했다
발드린드(theodosian)2022-08-19 17:31
녹둔도 일이 없었다면, 맞을 일이지만, 그 때부터 이균의 정신나간 정치질이 그 고속 승진도 다 이균 지 업보로 만든 환상일 따름입니다.
선조가 욕 존나게 쳐먹다가도 이순신 마하9 승진시킨 인사 능력은 못 까지
광해도 선조에게서 이원익 이항복 이덕형 물려받았는데 인목대비 문제로 이것도 제대로 못 써먹음.
광해도 애초에 선조 만한 그릇도 못됐던거임 그래서 좆만한 대북파에 매달려서 이항복, 이덕형을 날려버린거지
ㅇㅇ. 선조는 정치적 스탠스 좆까 이슈는 내가 만든다 하던 놈이었으니 계파 막론하고 쓸놈 쓰고 자를 놈은 옥사를 조작해서라도 숙청한거고, 광해나 인조는 오히려 왕이 이슈에 떠밀려다니다 보니 쓸 수 있는 인재풀이 한정되었던 거. 그런 의미에서 선조는 여러모로 조선조 왕들중에서도 손꼽히는 ㅆㅌㅊ였는데 그놈의 충무공과의 관계를 좆박는 바람에 후대에 욕먹는거지.
김자점은 딱히 자질 문제 없었어 그러니 전후에 오히려 중임을 받은거
애초에 김자점이 서북방쪽에서 북방군을 신속하게 몰고 내려왔으면 충분히 용골대 뒤를 칠수도 있었음에도 그렇게 안해서 결국 인조가 제대로 런도 못하고 남한산성에서 쇼를 하게 된건데 그리고 만약 김자점이 문제가 없었다면 유배될리도 없었지 그리고 인조가 김자점을 다시 중용한것도 자신의 정치적인 입지 때문에 다시 불러서 중용하게 된건데 자질에 문제가 없었긴 ;;;
동의하기 힘든 게 김자점은 동선령에서 2차 선봉대 저지 시도하기도 했고 작계에 따라 정방산성에서 황해 병력 집결시켜 청 본대 주시함. 그리고 추격하는 과정에서 토산에서 격전 치루었음 양평에 도착한 날짜가 12월 30일이고 겨우 1달 여간의 짧은 시간이었고 그 와중에 심기원과도 지휘권 정리 문제도 발생함.
이미 서점에 출간된 근 몇년 사이에 나온 병자호란 관련 서적에도 네가 말한 건 진즉에 논파되고 심지어 나무위키에서조차 조목조목 반박함 나무위키 김자점 항목 검색해봐
선조는 이순신을 숙청했고, 인조는 이괄을 숙청했다
녹둔도 일이 없었다면, 맞을 일이지만, 그 때부터 이균의 정신나간 정치질이 그 고속 승진도 다 이균 지 업보로 만든 환상일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