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잘못을 깨닫고 허둥지둥 근대화를 이룩하려고
이것저것 애쓰고 노력하는데 존나게 방해당하고 실패한게
참 뭔가 불쌍하고 슬프다
병신짓을 한건 한거지만 어쨋든 조상님들이니까 참 씨발
군사적으로도 언제나 가지고 있는 역량 자체에 비해 지휘 구성이 병신이라 그런지
임진왜란 이후는 항상 자살골이나 넣는 병신짓만 한것 같고
뒤늦게 잘못을 깨닫고 허둥지둥 근대화를 이룩하려고
이것저것 애쓰고 노력하는데 존나게 방해당하고 실패한게
참 뭔가 불쌍하고 슬프다
병신짓을 한건 한거지만 어쨋든 조상님들이니까 참 씨발
군사적으로도 언제나 가지고 있는 역량 자체에 비해 지휘 구성이 병신이라 그런지
임진왜란 이후는 항상 자살골이나 넣는 병신짓만 한것 같고
광무개혁 내용 보면 글쎄...
나라가 500년 갔으면 망가질 때가 됐지... 그치만 망할 세도정치만 없었으면 그렇게 쉽게 뺏기진 않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함
애초에 성리학에 사로잡혀 있던 상황에서는 근대화나 산업혁명따위는 생각할수가없었지 ㅎㅎ
ㅇㄱㄹㅇ 솔까 아편전쟁을 조선에다가 대고 했으면 더욱 빠르게 ㅈ망 때려버리고 식민지되었을거라고 봄
딱히 제대로 근대화 시도하지도 않음
돈없어서 그런거아님? 저능아들 아닌이상 그때 일화들 들어보면 성리학땜에 근대화 대충하려고 했을리가 없는거 가틈 ㅋㅋ
고종 성향 자체가 그냥 전형적인 권력추구형 전제군주임. 이새끼가 한 개혁들이라고 하는거 까보면 제대로 된 것도 한 것도 없음. 오히려 지 권력 하나 유지하려고 여기저기 박쥐짓 외교하다가 나라 말아먹는데 한몫 한 것도 고종이고, 돈없다면서 지 내탕금만은 꼬박꼬박 모아놓은것도 고종임
독립협회 해체 시킨게 고존 새끼인거 보면 이새끼도 할말은 없는게 맞음
뒤늦게 할려는것도 쫌 추하게 입헌군주제 절대 안할려고 하고 무능한거 뻔히 보이는 고종이 고삐를 안놓을려고 해서 내가 보기엔 그냥 끝까지 자살골 넣은걸로만 보임 가장 안좋은 시기에 가장 안좋은 선택들만 한 결과라고 봄
국민들만 불쌍하지. 당시 조선 정치인들이랑 귀족계층은 동정할 필요가 없음. 적당히 눈치살살 봐가면서 이리 붙고 저리 붙고 물타기하다가 때 되니까 사업가 마인드로 자신들 이득이 되는 쪽에 나라를 팔아넘긴거야. 국민들 생각은 1도 한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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