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는 한국의 국방장관(신성모)으로부터 중전차(Heavy Tank. M26 퍼싱을 의미.)의 제공을 요청받았습니다. 그 자리에서 저는 “한국의 교량들은 최대 하중이 30톤 정도에 불과하므로 중전차가 기동할 수 없습니다.”라고 거절하였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요구하는 전차의 사양(qualification)도 모르고 있었으며, 이에 따르는 90mm 전차포탄 같은 필수 물자는 아예 언급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그저 전차만 가지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될 줄로 알고 있습니다."
출처: Roberts to Bolte, September 13, 1949, box 548, P & O 091 Korea, RG 319.
다짜고짜 1949년에 3개 대대분의 퍼싱 189대를 내놓으라는 우리의 캡틴 신모씨
참고로 저때 한번 거절된 이후에 캡틴 신은 전차 달하는 요구를 하지 않음
손원일제독에 비하면 신가놈은 역적이야 역적
주지 그랬냐? 양키 새끼들. 줬으면 최소 24사단이 625때 당한꼴은 안당했겠지.
병신아. 3개 대대면 미 본토에 잇는 퍼싱 숫자의 3분의 1이다
대뜸 욕이네 병신이. 니가 저 양키 고문관이냐? 아니면 34끌고 내려오던 북한군 현신이냐?
ㅋㅋ 시발 논리로 할말 없으니 북한군 현신이냐 이지랄. 미필공익갤 수준 나오죠.
미친놈 아이가? 나 너보단 군생활 오래 했을걸. 아니 6.25때 탱크 받아서 피해 줄였으면 좋은거지 그걸 찾아와서 굳이 병신 이라고 욕박는 니 심리가 테34 몰던 북괴군 망령 쒼거지.
전차 굴릴 능력도 없고 뭐가 필요한지도 모른다는 소리인데 헛소리 하지 마세요 영감님
45년 까지 퍼싱 생산분 2000대 넘게 쌓여 있는거 줘서 안될것은 뭐 있었냐?
저건 주기 싫어서 한 말이지. 우리가 아파치달라고 할 때 헬파이어 몇 발, 정비용 공구 몇 세트 말 안 했다며 니들이 뭘 알아? 이러면 그게 정당한 거절같냐? 그냥 주기 싫은 거라고 봐야지.
애초 퍼싱 189대라는 숫자가 신성모가 머리속에서 급조해 낸것이 아닐 가능성이 큼. 그래도 군대물 먹은 장교단이 있었는데... 사단이상 지휘 경험이 있던 김홍일 당시 육사 교장이 49년부터 국군편성안을 만들고 대략 보병 10 사단이상 기갑 1개에 각 보병 사단에도 중형 3개 중대+ 중형(heavy) 1개 중대로 기갑 부대를 포함한 편제안을 만든게 김홍일 장군 회고록에 나옴. 그러니까 저기 신성모가 이야기 한것은 그 인간이 어떻게 알아 들었던지 장교단에서 제안된 이야기에서 먼저 시급하다고 들은것을 이야기 한 내용일 것임. 당초 6.25전에 미군 고문단이 논밭이 많은 지형에서 전차가 무용하다고 판단했다가 후회한건 알려져 있는데 그거 보고 히히호호 하는 병신들은 대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