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막판까지 국제정치 학계쪽에서 'ㅋㅋ 러시아 저새끼들 전쟁 안함 btg 저딴식으로 배치한거 절대 전면전 준비태세 아님'
이러다가 전쟁 터지니까
'?? 왜 저딴식으로 준비해놓고 진짜 침공하노??' 이랬던거 기억나는데ㅋㅋㅋㅋㅋ
또 러시아 수뇌부도 끝까지 몰랐다며? 미국도 긴가민가한데 혹시나 해서 강경하게 간거임? 아니면 진짜 뭔가 알았던거임?
댓글 12
내 기억하는게 맞다면 11월 말
익명(jumo12345)2022-08-19 19:02
우러전쟁은 나기전부터입텀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다련장(70mmmlrs)2022-08-19 19:03
답글
ㅇㅇ 그니까 미국이 어디까지 알고 그런거지??
익명(n4a4g31v7mvw)2022-08-19 19:04
답글
미국은 '파이브 아이즈' 멤버들에게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욱더 깊은 수준의 정보공유를 함. 당시 G7 중 영국만이 미국의 발언에 동조한 것은 그것 때문. 반면, 파이브 아이즈를 제외하고 나머지 동맹/우방국은 (심지어 NATO여도) '파이브 아이즈'의 정보공유 수준과 차이가 크게 남. 게다가 차등을 둠. 여기에 대해 프랑스와 독일 등이 매우 못마땅해서, 미국을 못 믿었던 것.
익명(58.126)2022-08-19 19:09
답글
기사 보니까 프독은 8만명 남짓한 병력으로 침공하는게 말이 되냔 시각이었다더만. 뭐 더 핵심정보도 있긴 했겠지만 이게 아프간에서 미국이 이미지 구긴 직후라서 못믿었을지도
익명(727jm3rj8xty)2022-08-19 19:23
미국은 알았던걸로 보임. 2월 16일 전후해서 침공 결정 됐다면서 대대적으로 공표했을걸
익명(727jm3rj8xty)2022-08-19 19:04
답글
ㅇㅎ 뭔가 첩보가 있었나보네
익명(n4a4g31v7mvw)2022-08-19 19:04
답글
정확한 디데이는 이쯤 나온거 같고 징후자체는 이미 작년 7월 포착
익명(727jm3rj8xty)2022-08-19 19:04
근데 막상 전쟁은 안날거라는 놈들도 많지 않았냐?
Anoa(loolan)2022-08-19 19:05
WP기사로는 전쟁 확신한 시점은 지난 10월
Laelaps(yusmxz1gwh4c)2022-08-19 19:09
자파드 21 동계훈련때부터 막 비명질렀음
근데 그걸 바이든 노망이라고 사람들이 비웃었고
익명(oliver2324)2022-08-19 19:10
답글
트럼프 행정부 시절의 외교 실책이, 당시 미국 외교의 신뢰도를 (비가역적으로) 크게 깎아먹었고, 그것의 결과였던 것...
내 기억하는게 맞다면 11월 말
우러전쟁은 나기전부터입텀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ㅇㅇ 그니까 미국이 어디까지 알고 그런거지??
미국은 '파이브 아이즈' 멤버들에게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더욱더 깊은 수준의 정보공유를 함. 당시 G7 중 영국만이 미국의 발언에 동조한 것은 그것 때문. 반면, 파이브 아이즈를 제외하고 나머지 동맹/우방국은 (심지어 NATO여도) '파이브 아이즈'의 정보공유 수준과 차이가 크게 남. 게다가 차등을 둠. 여기에 대해 프랑스와 독일 등이 매우 못마땅해서, 미국을 못 믿었던 것.
기사 보니까 프독은 8만명 남짓한 병력으로 침공하는게 말이 되냔 시각이었다더만. 뭐 더 핵심정보도 있긴 했겠지만 이게 아프간에서 미국이 이미지 구긴 직후라서 못믿었을지도
미국은 알았던걸로 보임. 2월 16일 전후해서 침공 결정 됐다면서 대대적으로 공표했을걸
ㅇㅎ 뭔가 첩보가 있었나보네
정확한 디데이는 이쯤 나온거 같고 징후자체는 이미 작년 7월 포착
근데 막상 전쟁은 안날거라는 놈들도 많지 않았냐?
WP기사로는 전쟁 확신한 시점은 지난 10월
자파드 21 동계훈련때부터 막 비명질렀음 근데 그걸 바이든 노망이라고 사람들이 비웃었고
트럼프 행정부 시절의 외교 실책이, 당시 미국 외교의 신뢰도를 (비가역적으로) 크게 깎아먹었고, 그것의 결과였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