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기 앞서 이 내용은 아주 기초적으로 나눈 비교에 불과함
우선 단거리 함대공 유도탄
ESSM, 해궁, VL-MICA, RAM 등으로 대표됨
사거리 10-40km 언저리에서 노는 물건들
시스키밍하다 40km 인근 수평선에서 탐지되는 대함미사일에 대한 직접적인 요격이 목적임
그런데 그러면 항공기처럼 대함미사일을 발사하는 플랫폼의 접근은 어떻게 막냐?
장거리 함대공 유도탄
SM-2로 대표됨
시거리 50 + a km 대에서 노는 물건들
바로 얘들이 그럼 발사 플랫폼을 차단하는 목적임
어짜피 ASM 미션 전술기도 데이터링크 없다는 가정 히에 표적을 휙득하고 쏘려면 수평선 위로 올라와야 하고 얘네들이 그 과정에서 플랫폼의 접근을 차단하고 거부함
대함공격기, 폭격기 및 기타 등등
물론 여기에 더해 과거 고고도에서 대놓고 내려찍던 초음속 ASM도 얘네들이 대응했음
- dc official App
접근 거부도 말이 안되는데 sm-2야 하푼사거리랑 비슷하니 넘어간다지만 aster-30만해도 100km에 불과함 ㅋㅋㅋ 하픈도 못 막음 지금 나오는 사거리 더 긴 대함미사일은 말할 필요도 없고 aster-30은 왜 만든거임??
하푼같은 대함미사일은 애초에 발사 직후 수면고도 비행경로를 취하기 때문에 사거리가 500km짜리 미사일을 들고와도 장거리 대응이 안됨 - dc App
대함유도탄은 표적 찾겠다고 온몸비틀기 하면서 기동해서 의외로 최대사거리 못살림 - dc App
그리고 하푼같은 대함미사일 사거리가 000km인건 직진비행 기준이고 실제로는 원점노출 회피와 동시타격, 취약점 공략 등의 이유로 확 떨어져 - dc App
그리고 위에서 말했다시피 아스터-30이 100km 언저리 사거리를 가진건 ASM 플랫폼의 접근을 차단하기 위해서임 - dc App
아스터-30이 100km 언저리에서 적기를 차단하니까 적기는 그 이상의 거리에서 ASM을 쏴야하고 당연히 더 멀리서 날아간 ASM은 표적휙득에도 불리하고 기동 에너지의 한계로 명중 가능성이 낮아지는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