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립이나 원균은 ptsd는 아닐걸? 원균은 칠천량에서 정박중이었다가 왜의 기습으로 조선함대가 다깨져나간거고 신립도 조령에서 막아야 하는걸 도저히 당시 부대상태로는 안되니 탄금대에서 냅다 꼬라박고 아니다 싶어서 뛰어든거뿐인데
중세인들의 ptsd에 대한 글을 어디서 봤는데
- 드라마에는 안나오지만 다이크 중위, 나중에 사단장인 테일러 장군 부관이 되어서 중령으로 진급까지해서 전역했다함. 자기가 잠깐 중대장으로 있었다고 오스트리아 주둔 동안 이지중대원들의 전역이나 자잘한거 부관 파워로 엄청 챙겨줬다고 하는거 보면 PTSD까진 아니고 잠깐 쉘쇼크 온 정도고 그냥 전투임무가 안맞았던 사람인거 같음.
신립이나 원균은 ptsd는 아닐걸? 원균은 칠천량에서 정박중이었다가 왜의 기습으로 조선함대가 다깨져나간거고 신립도 조령에서 막아야 하는걸 도저히 당시 부대상태로는 안되니 탄금대에서 냅다 꼬라박고 아니다 싶어서 뛰어든거뿐인데
중세인들의 ptsd에 대한 글을 어디서 봤는데
- 드라마에는 안나오지만 다이크 중위, 나중에 사단장인 테일러 장군 부관이 되어서 중령으로 진급까지해서 전역했다함. 자기가 잠깐 중대장으로 있었다고 오스트리아 주둔 동안 이지중대원들의 전역이나 자잘한거 부관 파워로 엄청 챙겨줬다고 하는거 보면 PTSD까진 아니고 잠깐 쉘쇼크 온 정도고 그냥 전투임무가 안맞았던 사람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