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전함들의 명중률도 상당했음. 수리가오 해전에 참가했던 미군 구형전함 중 신형 레이더사통장치를 단 군함들은 처음부터 협차를 달성했고 사마르해전때 야마토는 광학식 사통장치로 두번째 발사때부터 협차를 달성했을 정도임 (조금 떨어지는 사통장치를 가진 나가토는 3번째때부터 협차가 나왔다고 함). 다만 일본전함들의 대형함에 최적화된 탄막세팅과 운이 겹쳐서 미군의 호위항모나 구축함들은 아슬아슬하게 빗겨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함.
드루s(jyunlim)2022-08-19 21:39
생각보다 명중률 높았음. 조준포격도 못할정도면 그렇게 많은 전함이나 순양함의 거함거포도 없었겠지. 그 때 쌓은 경험과 지식이 모여서 지금의 탄도계산컴퓨터나 미사일 유도장치같은 것들이 나온거임.
1~3%정도의 명중률이던데
전함 약 20km 정도 사거리에서
진짜 후드 로또샷은 기적 그 이상 이였겠구만...
당시 전함들의 명중률도 상당했음. 수리가오 해전에 참가했던 미군 구형전함 중 신형 레이더사통장치를 단 군함들은 처음부터 협차를 달성했고 사마르해전때 야마토는 광학식 사통장치로 두번째 발사때부터 협차를 달성했을 정도임 (조금 떨어지는 사통장치를 가진 나가토는 3번째때부터 협차가 나왔다고 함). 다만 일본전함들의 대형함에 최적화된 탄막세팅과 운이 겹쳐서 미군의 호위항모나 구축함들은 아슬아슬하게 빗겨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함.
생각보다 명중률 높았음. 조준포격도 못할정도면 그렇게 많은 전함이나 순양함의 거함거포도 없었겠지. 그 때 쌓은 경험과 지식이 모여서 지금의 탄도계산컴퓨터나 미사일 유도장치같은 것들이 나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