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해군 의장품이야기가 나와서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 해군만 쓰는 용어인지 모르겠는데 들것을 담가라고 씀 이게 부력재가 달려서 바다서 운용할수있는 철담가(해상들것) 이게 일반적으로 쓰는 목담가(들것) 왜그런진 몰라
익수자 발생훈련을 하긴 했는데...저건 뭐다냐
이것도 패시지 단정옆 벽에 붙어있음
보긴 했는데 훈련때 담당이 아니여서... 익수자 모형 집어던지고 복창하는 역할이었음
에초에 이거 단정인명구조하면 쓸일이 없음 ㄹㅇ 쌩으로 익수자 수조할때 데비트에 매달고 쓰는거라
그거 일본어임 担架[たんか] 아래 사진처럼 봉 두 개를 천으로 이어서 그 위로 환자 나르는 도구임 그걸로 짐 나를 수도 있으니까 비슷하게 물건 나르는건 군대나 노가다판이나 담가라고 부름
일본어였네ㅋㅋㅋㅋㅋㅋㅋㅋ
철담가 사람코에 물들어가서 죽을듯ㄱㄱ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원래 부력재가 머리쪽에있어서 머리가 물에 안들어가게하는건데 더미라 대충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