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500 대체 한다고 하는데, 이게 냉전시절, 서유럽에서 동구 공산권 대량의 기갑 전력 상대하려고 썼던, 공지 합동 전인데.
산악 지형이라 헬기가 필요 하다고 하지만, 북한은 맨패드도 너무 많고, 산악이라 은폐 엄폐물이 많다.
무인기가 대세인 시대인데, 헬기는 너무 위험한 것 같다.
우크라이나군이 맨패드로 러시아 공격 헬기 격추 시키는 영상 보니까. 다른데 조준하다가, 순간적으로 헬기 조준해서, 발사해 버리니까
속수 무책으로 당하고.
우크라이나가 대포 기갑하고, 전투기 지원해 달라는 소리는 들어봤어도, 공격헬기 지원해 달라는 소리는 못 들어본 것 같은데.
현대전에 헬기가 무인 공격기 보다 나은게 있나? 수직 이착륙?
미국 MQ-9은 지구 반대편에서 조종 하니까, 가격이 넘사벽이지만, 우리나라는 이 정도는 필요 없고.
그냥 아파치나 더 들여오고, 무인기에 몰빵 하는게 낫지 않을까? 터키제 바이락타르 보다는 무장 많이 해야 하고.
점마가 그 드론들 끌고다니는 플랫폼인데요
글고 애초에 저거 운용 컨셉 자체가 무지성 런 뛰는게 아니라 산악 이용해서 은엄폐하면서 운용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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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기 조종사 생존력 때문이지. 사람 목숨이 달린 일인데. 무인 공격기는 고도가 높아서 맨패드에 당할 일도 없고. 체공시간 길어서, 대응하기도 좋고.
저거 드론 쓴다고 들었는대..
개발 중 이라고는 했음. 그런데 너무 느림. 헬기에 들일 돈 무인기로 돌렸으면, 바이락타르 아빠 정도 되는 거는 나왔다.
그 무인기로 돌렸으면 아직도 개발중임
바이락타르 요즘 맨날 추락 중이라서 우크라이나군은 전장에는 투입을 자제하고 주로 해상 정찰 감시용으로 쓴다는데? 그 체급은 한계가 많아서 긴급 대응용 외엔 별 의미 없음. 헬기 특히 우리나라 처럼 산 허리를 돌면서 습격해 들어오는 헬기에는 대응이 거의 불가. 헬기 소릴 들릴 때 즈음엔 이미 미사일이 코 앞에 날아와 있음.
무인기가 추락 할 정도면, 헬기는 무사할까? 골짜기는 소리가 더 잘 들림. 그리고 나무 뒤에 은폐, 엄폐 해 있는, 맨패드 들고 있는, 보병 찾아내는 것도, 거의 불가능. 보병들 산 속에 사방에 깔려 있을 텐데,
저게 그 드론중계 플랫폼임
경헬기가 서해 5도 방어목적도 크지 않나 뭐 무인 공격기는 알아서 잘 개발하고 있겠지 그리고 북한 맨패즈가 다 정상작동한다는 가정도 없음 시커 냉각시키는거랑 배터리 둘 다 정상작동이 되어야 맨패즈로써 기능을 하는데 과연 북한군이 그게 될까가 살짝 의문 - dc App
미군도, 상대를 평가할 때, 최고 성능이라는 가정하에 무기를 개발하고, 작전을 짠다. 이게 기본이지. 북한 맨패드도 제 기능 한다는 가정 하에, 무기 구매 사업을 해야지.
그게 아파치가 하는 임무인데...;;
아파치는 탱크도 잡고 고무보트도 잡고 수륙양용도 잡고 할 일 산더미노 - dc App
그니까, 아파치 모자라니까, 아파치 더 구매하고, 나머지 무인기 하자 그거지.
후방으로 침투해 들어오는 전차와 부대를 제압하는 목적임. 전방은 아파치가 담당하고.
무인기로 해도 됨.
무인기가 만능이 아니야
그래서 산악지대에서 잘 쓸수있는 천검을 만들었는데 자폭드론도 lah에 달 예정이고
경무장헬기 Light Armed Helico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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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님, 육군이 소요 제기 할 때는 MD500 수명 다 됐으니, 교체해 달라 해서 하는 거임. 이 때는 무인기를, 아제르바이잔이나, 우크라이나가 이렇게 잘 써먹을 줄은 몰랐지. 원래 공무원 사회 경직되서, 시대 흐름에 잘 못 따라감.
역시나 없는것보단 있는게 좋을듯. 정비도 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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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제 부족한 땜빵 치고는,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거 아님? 1대에 100억 넘나?
드론은 공격헬기를 직접적으로 대체 가능한 영역에 도달하지 못했음
그 우크라 전장조차 우크라 공헬 공격에 러시아 본토 공격이 이루어지고 해상우회를 통한 지원이 일어나는데 저 전장을 보고 헬기 무용론이 생각났다면 오판임
그리고 바이락타르급 무인기는 날개길이 10m 넘는 최소 수십~수백억대 대형 무인기이고 머한군은 동부전선에서 그거보다 작은 사단급 무인기도 굴리기 어렵다고 수직이착륙형 사단급 무인기 달라는 소리가 나오는데 굴리기 어려움
아파치급 공격 헬기하고, 경무장 헬기하고 다르지, 아파치는 밀리미터파 레이더 있어서, 탐지거리도 10km 가 넘고, LAH 기껏해야 대전차 미사일 4발이고. 아파치는 최대 16발인데.
바이락타르 50억임. 엄청 쌈.
아파치 밀리미터파 레이더는 모든 헬기에 다 부착된 물건도 아니고 LAH도 천검미사일 통해서 8km 내외의 표적 타격 능력을 확보하고 있음
바이락타르 자체는 순항속도 130km/h에 무장량 150kg따리라 니가 대체하자는 경공격헬기 체급보다 무장량 같은 측면에서 그렇게 우월하지도 않음
작전 고도가 다르잖어. 헬기는 저고도이고, 바이락타르나, MQ-9은 중고도라서, 이거 격추시키려면, 대공포나, 맨패드로는 어림도 없지. 지대공 미사일 쏴야 해.
무인기의 장점은 아군 인명 피해가 없다는 것과, 소음도 훨씬 적고, 고도가 높아서 생존력도 헬기보다 좋고, 체공 시간이 길어서, 중고도 정찰기 역할도 하면서, 공격기 역할도 한다는 거지. 헬기 조종사 2명 잃어봐, 새로 훈련 시키려면, 1~2년 갖고 안되지. 미국도 인명피해 줄이려고, 무인기 인력을 대거 양성하는데.
미국은 무인기를 뽑는다고 공격/정찰 헬기를 포기한 적 없음 니가 말하는 바이락타르는 크기가 커서 넓은 활주로와 배후 시설을 필요로 하고 이때문에 야전에서 재보급 등을 수행하는게 불가능함 최대이륙중량 150kg따리라 유도포탄 4발 들고 이륙해 무장량이 많지도 않고 한국 육군은 무인기 운용할 공간이 제약된다는 이유로 동부전선에서 쓸 수직이착륙 무인기를 요구하는 상황임
공격용 무인기 좋다고 뽑아도 헬기를 완전히 대체하겠다고 나오는 나라는 하나도 없음 다들 헬기랑 연계해서 쓰려고 하지 왜 혼자 시대를 앞서가려고 함
그리고 동북아에서는 위에 댓글에도 언급나왔듯이 방공망 잘 구성해놔서 무인기가 중고도 올라가도 생존성 확실히 보장할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