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진작에 에어리어51(네바다 공군기지)에서 su27 mig29 전부 다 굴려봄. 가상적기로 도그파이팅도 해보고 성능차트도 다 분석하고 씹고뜯고맛보고즐기고 자기들도 다룰줄 알기때문에 수월했던거같음. 2000년대에 몰도바랑 우크라이나가 제공한걸로 아는데 격세지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