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에도 해병대가 파병되어 기열찐빠 헤즈볼라를 잡다가 베이루트 항구에 있는 질산암모늄을 건드려 220명의 해병들이 해병-바베큐가 되어버리는 사소한 찐빠가 있었지만 뭐 어쩌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