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발발한 지 몇개월 지나면 싫어도 대강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 텐데. 서로 포격전을 한다던지. 드론으로 공격한다든지 이걸 보면.



이제 전쟁 발발 지역에 가면 민간인 포함 안전 지역 없다는 걸 깨달을 것임.  



요즘은 사거리도 겁나 길고, 눈 뜨고 있는 한낮 상태에서도 하늘 위에 드론이 미사일 날릴 수도 있는 시대라서. 레알 하루하루 죽음의 공포를 느낄듯.




미군은 신무기 테스트겸 우크라이나 지원해주질 않나. 도대체 이걸 알면서도 러시아군에 징집되는 인간들 대단하다 느끼기까지 함.



설마 6.25전쟁에서  병력 징집하는 것처럼.  강제로 끌려간다 하기에는 총동원령 내린 상태도 아니잖아. ㄹㅇ 




이상 러시아에 징집되는 러시아군에 대한 내 개인적 생각이었습니다. 



왜 죽음의 전쟁터에 끌려가냐고. 우크라이나인들이야. 본인 영토 침략 당하는 중이니. 그렇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