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거에 떨어져서 모 국가에 기술을 발전시켜야한다고 치자.
총에 강선이 들어가면 좋긴 좋잖아.
그런데 기술력은 딸리고 생산성도 낮을 수밖에 없을 거임.
그렇다면 총신 전체에 강선을 파기보다는
입구 10~20센티 정도만 강선을 판다고 해보자.
이때도 효과가 있을까?
물론 전체에 파는 것보담야 떨어지겠지만 안 파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은 거지.
총에 강선이 들어가면 좋긴 좋잖아.
그런데 기술력은 딸리고 생산성도 낮을 수밖에 없을 거임.
그렇다면 총신 전체에 강선을 파기보다는
입구 10~20센티 정도만 강선을 판다고 해보자.
이때도 효과가 있을까?
물론 전체에 파는 것보담야 떨어지겠지만 안 파는 것보다는 낫지 않을까 싶은 거지.
그런 총은 실은 돌격소총인데 산탄총 꼼수 받기 위해서 만든 러시아제 민수 산탄총 말고 없음 - dc App
20cm까지 강선 팔줄알면 그냥 전체 강선 파..
그럼 총알의 구경이 문제가 됨 5.56mm탄은 강선때문에 좁은 부분의 직경이 그렇다는거고 실제 총알과 넓은 부분의 직경은 5.7mm임
5.7mm로 쭉 만들다가 갑자기 강선을 판다면 강선에 안물릴꺼고 5.56mm로 만들면 총알이 파손될꺼임 물론 강선에도 안물리고
스퀴즈 보어라고 갈수록 좁아지는 총열을 만들면 공업력이 딸리는게 아니지 ㅋ
강선을 파냐 안 파냐 수준의 세상이라면 머스킷 정도나 쓰는 세계일테고, 그 때라면 납탄 정도의 연한 총알을 쓰지 않을까. 그렇다면 직경 문제는 덜하지 않을까?
? 지금은 납탄 아님? 납은 뭐 총열이 넓어지면 그게 다시 펼처짐?
그른가...
압력이라도 높으면 모르겠는데 압력이 총열 끝으로 갈수록 점점 낮아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