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질 장교단과 동맹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느꼈다는데
러시아나 미국은 니들끼리 알아서 해라 했지만 사실상 아르메니아 도왔고
도와주는건 터키 뿐이였고
이란은 대놓고 아제리 견제한다고 아르메니아 노골적이게 도와주고
중국 이스라엘 벨라루스 우크라이나는 니들 알아서 하라면서 관망하고 해서 터키 말고는 도와주는 나라가 없으니 일단 동맹부터 만들자고 봤다면서
무기 수입량을 이스라엘쪽으로 하면서 저질 장교단 고문관도 이스라엘서 불러서 훈련받게 했다 하고
조지아 우크라와의 관계도 돈득히 하기 시작할때가 그 전쟁 패전 이후 동맹의 중요성을 느껴서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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