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본군은 서양에서 배운 전쟁 전투 교리를 가르침.

문제는 그걸 들고 오고 나름대로 연구하고 외부와 교류하며 발전시킨 게 아니라 서양에서 배운 것을 이상하게 응용하고 원래 일본에 있던 것과 이상하게 설립하면서 독일의 임무형 지휘도 아니고 프랑스의 생명 약동 교리도 아니고 그냥 일본스럽다는 말로밖에
설명이 안되는 말 같지도 않은 교리가 튀어 나옴.

예)
1.

임무형 지휘 -> 일선 지휘관의 결심과 행동에 간섭하면 안된다로 변질됨.

2. 일왕에 대한 충성과 독일의 군국주의적 풍조가 결합해서 사병-하사관-장교 간의 지나치게 수직적인 구조가 정착하고 명령에 무조건 복종하도록 강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