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이 무슨생각을 하던간에

요즘 공수 환경은 20톤짜리 종잇장갑으로 기관총탄이나 방어하던 BMD / 쉐리든 시절은 끝났음.

그 한계는 우크라전쟁에 다 갈려나가던 VDV만 봐도 알수있는거고

미군이 채용한 그리핀2같이 40톤전후의 떡장갑에 주력전차급 센서와 준화력을 갖추어야 앞으로 생존이 가능할거임.


그럼 앞으로의 얘네를 싣고 다닐 수송기전력은 최소 A400M이나 C-141 스타리프터급은 되어야 하는데 이거 양산비만 최소 10조, 총사업비는 KFX를 우습게 넘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