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가 1911년에 기공에 들어갔는데

타이타닉이 진수한 해이기도 함.

그 시절 강철은 야금술의 한계로 황이 많아서 지금기준으론 저질이고

저온엔 깨지기 쉬운 철이라고 함.

야마토급 측면장갑품질도 동시대 미국전함보다 85퍼센트 강도를 유지한다고 하니

제철기술이 구린게 배에겐 아프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