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도 사람인지라, 황금과 보석을 존나게 좋아했던건 사실
근데 유목민족특, 옮겨다니는특성상
물론 내부 속까지 꽉찬 금을 제일 좋아하기는 했지만
속이 비어있는 금상같은것을 만들어 옮기기 편하게 했었음.
그래서 몽골의 금 조각상을 보면 속이 비어있는게 많다함.
얘네들도 사람인지라, 황금과 보석을 존나게 좋아했던건 사실
근데 유목민족특, 옮겨다니는특성상
물론 내부 속까지 꽉찬 금을 제일 좋아하기는 했지만
속이 비어있는 금상같은것을 만들어 옮기기 편하게 했었음.
그래서 몽골의 금 조각상을 보면 속이 비어있는게 많다함.
어딜가나 약탈하는 애들 하는 짓은 비슷하지만, 좀 크다 싶은 거 있으면 몽골애들도 죄다 녹여 가져가던 건 눈물나더라.
몽골도 금붙이들 크고 아름다운걸 선호했는데, 내부가 텅 비어있었다고 하드라
녹여다가 텅빈걸로 다시 만들어 가져간건가
ㅇㅇ 그래서 몽골의 금유물은 내부가 꽉찬게 흔하지가 않다고함.
사실 예뻐서라기보단 문명권에 여차하면 팔 비상자금개념에 가까워서임.
씹덕후들마냥 모으던애들 있다고는 했었는데 게이말대로 비상자금 개념에 가깝기도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