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축해둔 무기와 탄약이 많이 있더라도 전쟁시에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전쟁은 한달 두달이 아닌 장기전으로 가면 무기, 탄약, 등 충분한 보급 능력이 부족하면 결국은 불리해 진다. 단기전이라 해도 거기에 해당하는 충분한 무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충분한 무기라도 결국은 무기부족에 시달릴 수 있다는 것이다. 소비되는 무기가 워낙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