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확실한 리더이고 우리가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다쏘와 우리도 지분이 있으니 우리 지분도 최대한 보장하라는 독일/스페인의 갈등이네스페인은 33/33/33 지분을 원하고
평화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