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는 보급역량은 ㅈ도 신경안썼단거고
둘째는 자국 국방역량이 긴빠이로 ㅈ된걸 몰랐단 거고
셋째는 라스푸틴차가 발생하기 직전인 2월말에 레이드를 뛰었단거고
넷째는 적국 지도부를 너무 저평가 했다는거다 ( 저평가는 주식투자할때나 써먹지 )
통신역량 ㅈㄹ난거야 신경안쓰는게 지들 선배격인 2머전 소련군도 지휘전차만 통신장비 달았을정도로 ㅈㄹ난 놈들인데 전쟁 후반부엔 베를린까지 가버렸잖아 그래서 난 저 4가지가 러시아 전쟁 대참피각을 만들었다고 생각함
첫째는 보급역량은 ㅈ도 신경안썼단거고
둘째는 자국 국방역량이 긴빠이로 ㅈ된걸 몰랐단 거고
셋째는 라스푸틴차가 발생하기 직전인 2월말에 레이드를 뛰었단거고
넷째는 적국 지도부를 너무 저평가 했다는거다 ( 저평가는 주식투자할때나 써먹지 )
통신역량 ㅈㄹ난거야 신경안쓰는게 지들 선배격인 2머전 소련군도 지휘전차만 통신장비 달았을정도로 ㅈㄹ난 놈들인데 전쟁 후반부엔 베를린까지 가버렸잖아 그래서 난 저 4가지가 러시아 전쟁 대참피각을 만들었다고 생각함
압도적 핵우산의 부작용같기도 함
우크라이나 정보기관이 전쟁 전 국경에 모인 러시아군 상태 보고 "상식적으로 저런새끼들 데리고 전쟁을 할 리 없으니 이건 백퍼 뻥카다" 라고 결론내렸을 정도였으니ㅋㅋㅋ
결국 4번 때문에 1,2,3이 초래됐지. 적국 수장이 광대라고 제멋대로 예단하고선 초단기 빤쓰런 자멸 가정하고 들이받은거니까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권이고, 그래서 자기들을 침략자가 아니라 해방군으로 받아들일거라는 러시아 프로파간다가 제일 잘 먹힌 곳이 크렘린이었을 뿐
올림픽때문에 침공일도 밀린거 아니냐
남오세티야 전쟁은 올림픽 하던 와중에 터짐 걍 푸티나가 침공시점 잘못 판단한거임
마지막도 결국엔 미국 도움으로 해결은 됐었음 - dc App
이 말인 즉슨 스탈린이 러시아를 지배했다면 존나 무서웠단 뜻이다
실제로 그양반은 초 단기간에 농업국을 세계적인 공업대국으로 만들었을정도로 무시무시한 위인이지
ㄹㅇ로 철인이기는 한 양반
실제 맞는말
이런 꼬라지를 우크라이나 정보원들이 알려주니 우크라 정부가 침공 할 리가 없다라고 상식적으로 결론내렸는데...진짜 침공한 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