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항공 CEO인 트라피어가 22일 방송에서 출연해 새로운 대규모 라팔계약을 기다리고 있다고 발언함
연초에 42기의 인도네시아 계약을 성사한데 이어서 새로운 대규모 계약을 언급함. 이미 세르비아, 이라크와 같은 10-20기 규모의 소규모 도입협상과 별개로, 어나더 빅 바이어와 협상중인것을 새롭게 언급한것임
그리고 이 대규모 계약이 기존 라팔 도입국에서 이루어질수 있음을 암시했음. 하지만 그게 어느 국가인지는 구체적 언급을 피함
개인적으로 이미 라팔이 해외수출량에서 유파에 한참 앞선 상황에서 해외조만간에 추가 대규모 해외계약+프랑스추가도입 합쳐서 결국 최종적으로 라팔이 유파 총주문량(현 680기)까지 라팔(현 450기)이 따버릴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봄. 기존 도입국인 인도+이집트 추가계약만 따도 700기는 쉽게 넘기 않을까 생각함.
또 라팔의 미래비전과 라팔에 대한 프랑스 국가적 지지와 지원이 너무 확고한지라..

인도?
인도는 아마 아닐것임. 그건 경쟁사업에 입찰하는거라. 조만간 114기 도입사업 시작될거고 그건 선정까지 몇년걸릴것임
역시 돈은 날틀이 벌어다주네
인도네시아가 돈을 제대로 낼까? ㅋㅋㅋㅋㅋ
중동쪽이겠지
UAE 아닐까 싶음. 미라지 2000-9 굴리는데 예비부품 부족해서 가동율 떨어지고 있다고 기사에서 봤거든.
유파는 -카스 나올 때까지만 쓰고 갖다 버리려고 했더니 카스가 폭발사산해서 또 관짝 파내게 생겼고 라팔은 카스 나온 후에도 숫적 주력 및 보조전력으로 쓰려고 로드맵 완비해놨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