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아이언 비전 같은 hmd로 차내에서도 시야 충분히 확보하면
k3차기 전차는 무인포탑으로 개발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무인포탑이면 케로젤 방식(코르지나 포함)이 포탑크기도 훨씬 줄일 거고
병력수 감소하는데다 3인승은 무리일 건데 인공지능이랑 자동주행도 발달할 건데 2인승으로 개발될 건 확실해보이고
버슬형이라면 차기전차는 구경이 더 커질 수도 있을 거 더군다나 여자 부사관도 차장이나 조종수를 할 상황을 감안하면
2명이서 차내에 보관된 탄약을 버슬로 옮기는 것도 쉽지 않을 건데.
이런 저런 거 감안하면 케로젤 방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옆구리에서 피격시 전차는 포기하더라도 캡슐방호로 승무원만 보호할 수 있으면 케로젤도 해볼만한 선택아닐까?
그럼에도 케로젤은 좀 까다로운 선택이라 보는데. 기계의 고장을 대비한 수동 사용 여부는 당연히 고려할수밖에 없는 거니까, 만약 그런 일이 생기면 어쩔수 없이 직접 누군가는 포미에 탄약을 손으로 밀어넣어야 함.
그리고 140mm 같이 규격외의 탄약으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는 이상 관통자 길이는 중대사항이라 케로젤같이 분리형 탄이면 불리할거고
그런데 k9a2도 완전자동장전 되는데 수동장전 되나?
당연히 되지. 자주포는 아예 엉덩이에 문이 달려서 활짝 열 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