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아이언 비전 같은 hmd로 차내에서도 시야 충분히 확보하면


k3차기 전차는 무인포탑으로 개발 될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무인포탑이면 케로젤 방식(코르지나 포함)이 포탑크기도 훨씬 줄일 거고


병력수 감소하는데다 3인승은 무리일 건데 인공지능이랑 자동주행도 발달할 건데 2인승으로 개발될 건 확실해보이고


버슬형이라면 차기전차는 구경이 더 커질 수도 있을 거 더군다나 여자 부사관도 차장이나 조종수를 할 상황을 감안하면


2명이서 차내에 보관된 탄약을 버슬로 옮기는 것도 쉽지 않을 건데.


이런 저런 거 감안하면 케로젤 방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옆구리에서 피격시 전차는 포기하더라도 캡슐방호로 승무원만 보호할 수 있으면 케로젤도 해볼만한 선택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