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션빔인데 무게중심을 못맞추니까 앞쪽 서스펜션 외부에 추가적인 현가장치를 부착함 물론 신뢰성 하락하고 정비성이 안좋아지는데 비용이랑 운용성을 저울질해서 선택할수 있지 굳이 완전 새로개발할 필요는 없다는 의미에서 올려봄
판파같은거 쳐맞으면 한방에 되짓되는거라 불안한데;;
판파를 차체 서스펜션 부분에 맞으면 기동성을 걱정해야하는 때가 아닌데
아니 근데 바퀴에 쳐맞으면냐 돼짓인데 그 왜 예전 에이브 측면 알라봉 샷처럼 쏘오옥 보기륜사이로 들어가서 운좋게 측판 쳐맞아도 빵꾸만 나고 사는경우가 있자늠 근데 측면장갑 외측벽에 저리 뽈팅해서 박아버리면 그럴 확율이 삭제되자늠
그건 좀 너무 침소봉대 하는것 같은데
아니 물론 너무 희박하긴하지만 그 희박함마져도 갖고 가고싶은게 군대지 반대논리로 보기륜을 날리고 전차병을 살리기로한 메르카바 1,2도 있는디 그저 침소봉대라 하기엔...
여튼 그래서 내말은 숨칼거면 다숨카고 말거면 롸끈하게 추가장갑으로 쓰던 하는건 이해가되는데 저건 좀... 이란 말
그럼 스커트 장갑을 강화하자
강철치마;;;
로터리 댐퍼 아니냐 저건?
몰?루 72엔 없다가 90되면 생김 72도 있는게 있을것 같은데 거기까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