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션빔인데 무게중심을 못맞추니까 앞쪽 서스펜션 외부에 추가적인 현가장치를 부착함

물론 신뢰성 하락하고 정비성이 안좋아지는데 비용이랑 운용성을 저울질해서 선택할수 있지

굳이 완전 새로개발할 필요는 없다는 의미에서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