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고서적상이 친분이 있던 사람이랑 밥먹는데
그 친분있던 사람이 이사하면서 쓸모없는 물건 모두 버리고 왔다함
전부버리던중 낡은 성경책도 같이 버렸는데
"구텐...뭐시기 라는 양반이 쓴책이여"
라고 하길래 고서적상이 거기서 뒷목잡음
"혹시 구텐 베르크인가?"
"맞다네"
"아..........................."
고서적상이 말하길
"자네, 구텐 베르크가 무슨일을 하던 사람인지 모르나? 그거 값어치를 추정할수도 없는 귀중한건데 그걸 버렸다고?"
그러자 친분이 있던 사람이 말하길
"다 낡아서 몇 센트도 못받을것이였다네. 거기 뒷면에 마틴 뭐시기 라고 이름도 적혀있더먼"
더 뒷목잡으면서 하는말
"이사람아 엄청 낡은거 기준으로 몇십만 달러야. 잠깐... 그게 마틴 루터인가?"
"아 맞다 그렇다네"
고서적상 거기서 쓰러졌다는 이야기
"이사람아!!! 마틴 루터경 싸인이면 몇백만불은 최소값이야!!!"
친분있던 사람 혼비백산
군대갔다왔더니 NSR250R 사라져있던 누군가 생각나네
군대 다녀왔더니 누나라는 사람이 한정판 명품 전자기타 (값어치 측정불가) 10만원에 팔아서 누나를 죽기직전까지 구타했다는 사람도 봄
그냥 술친구 놀린거같은데 설마;;;
우리나라 같은 동양에서 일어난건 아니고 유럽 실화라고함
성령도 DTD 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