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덕판에서 테자스하면 완성에 40년 걸린 전투기하면서 조롱하기 바쁜게 현실이지만 색안경을 벗고 진지하게 생각해보면 테자스는 향후 엄청나게 팔릴 가능성이 매우높음 그리고 거기엔 다양한 이유가 있음


- 막대한 내수물량 : 인도공군에서만 최소 300기이상 생산될 예정이며 미래 인도공군의 로우급 전력의 전부가 될 기종임.


- 확고한 미래비전 : 이미 mk1,2 지속적으로 개량될것이고 현재는 수입산 부품들도 향후 상당부분 국산화될것임. 또 이 설계를 이용한 해군형도 등장할것임. 앞으로 최소 반세기이상 쓰일것이 확실한 기종임. 개발국에서 대량운용될것이라는 점은 테자스 도입을 고려하는 국가에서 매우 주시할 점임.


- 저렴한 가격 : 테자스는 현재 국제시장에서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제시가 되고 있는것으로 알려짐. 품질보증만 확실하다면 대량도입이 가능하다는 뜻임


- 인도산 무장 : 인도는 단,중거리 공대공미사일, 정밀유도폭탄에서 덕티드 엔진사용하는 장거리 공대공미사일, 대레이더 미사일까지 거의 모든 항공무장 국산화개발하고 있고 테자스에도 향후 전부다 인티됨. 항공기와 모든 무장을 한 국가에서 동시에 조달할수 있다는건 상당히 매력적인 점임.


-인도의 국제정치학상의 위치 : 인도는 3세계의 맹주로 미국편도 러시아편도 중국편도 아님. 또 인도는 미래에도 경제적, 군사적 외교적 위상을 향후에도 더욱 넓혀갈것이고 서방 vs 러중이 격돌하는 향후 살벌한 국제사회의 풍파에서 비교적 자유로움. 이는 곧 테자스 도입국들이 인도로부터 어떠한 국제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무장+유지보수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함.


이러한 이유로 테자스는 회색지대에 있는 어떠한 정치진영의 국가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한 전투기로 상당한 인기를 끌 기종이 될수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