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캡텐비 내거임.


구석에 먼지쌓이던거 박물관 보내기 전날 기름걸레로 닦아주고, 오일 교환하고 가물가물한 기억 되살려서 점검하던거 생각난다.


이거 제주도 이륙할 때 콜사인 보낸거까지 기억남.



아.....진정 그리운 것은 그 때인가, 그대인가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