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수백 년 지나면 '아 그 전쟁? 우리 국가긴 하지만 내가 봐도 추했어 ㄹㅇㅋㅋ'하는 역사학자들 존나게 튀어나오는데, 이런 거 마저 없었던 '명분 없는데도 불구하고 확실히 이기고 뒤탈도 별로 없었던 전쟁'이라는게 존재하기는 하나?


나 학부시절에도 그런건 본적이 없는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