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자국민이 자발적인 수준에서 동의하면 되긴 함
시대상이나 사회 발전상에 따라 그 명분이 계속 변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 함. 내전이 한참이던 시기에 "아, 빨갱이 죽이는데 민간인도 피해볼 수 있지" 하던 나라가 좌우화합 이후에는 "아, 그 학살자들은 처벌해야지"로 명분이 돌아설 수도 있는거고.
최소한 자국민이 자발적인 수준에서 동의하면 되긴 함
시대상이나 사회 발전상에 따라 그 명분이 계속 변할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둬야 함. 내전이 한참이던 시기에 "아, 빨갱이 죽이는데 민간인도 피해볼 수 있지" 하던 나라가 좌우화합 이후에는 "아, 그 학살자들은 처벌해야지"로 명분이 돌아설 수도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