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만들어질 수 있고 격파되면 바로바로 대체할 수 있게'가 지금 T-90M 까지 이어져 오는거 같은데

솔직히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작고 전고도 낮고 중량도 작게 설계한게 그때부터 미스가 지금까지 이어져온거 같음

당장 object 640도 중량은 낮지만 버슬형에 뭐에 서방 전차이랑 거진 비슷하게 설계 되었는데

결국 버려진거 보면 결국엔 싸고 많이 바로바로 대체되게 만들다보니 결국 케로젤 예비탄 문제니 BMS니 APS니 결국 맨날 불타는 깡통이 되지 않았나 싶음

무게만 봐도 T-90M 무게가 독일 푸마 IFV보다 10톤 차이 난다는걸 결국 최신 반응장갑으로만 매꿀 수 없는 현실이너무 애처로워 보이는데

솔직히 결국엔 호박에 줄 그어서 수박 만드는게 그게 언제까지 통할련지 모르겠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