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빡친 독일인들이 가스실 on 모드로 들어가서 신변의 위협이 느껴지니까 표현의 자유 보장 운운하면서 독일경찰한테 테에엥 살려줘요 하는거보면 참피라는 말도 부족할 지경이더라